• 최종편집 2020-04-09(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3.25 14:5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jpg

 

대구 청년쉐프, 응원 도시락으로 기부 행렬에 동참

외식업 창업 지원 청년 팝업레스토랑참가자, 도시락 500개 취약계층에 기부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에서 운영하는 청년 외식창업 실전경험 지원 사업인 청년 팝업레스토랑의 청년 쉐프들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 응원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올해 2월 공모와 오디션 심사를 거쳐 선발된 청년 팝업레스토랑 6기 참가자 6명은 본인이 직접 개발한 음식을 코로나 극복을 위해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도시락(대구)으로 만들었다.

 

도시락은 지난 23일부터 시작해 다음 달 3일까지 10일간 관내 요양원, 장애인 시설 등 9곳에 매일 50개씩 500개 정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사회에 진출하기 전 예비 창업청년 쉐프들에게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시민들을 위한 재능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는 따뜻한 희망을 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청년 팝업레스토랑 참가자들은 응원의 마음으로 정성껏 도시락을 만들었다. 맛난 도시락이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음을 전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구 청년쉐프, 응원 도시락으로 기부 행렬에 동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