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6.29 14:4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jpg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전면 개방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 위해 10m 간격 바람개비 표지 설치

시민들의 피로감 치유하는 음악이 흐르는 휴식 공간 제공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은 71일부터 산책로를 포함한 잔디광장을 전면 개방한다.

 

코오롱야외음악당은 전면 개방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로 20,860의 잔디광장에 10m 간격의 바람개비 표지를 설치하고 반경 4m 1개의 개인 돗자리를 펼수 있게 했다. 또 마스크 착용과 개인 2m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 지침을 전광판과 현수막을 통해 홍보한다.

 

아울러 잔디광장 내 음식물 섭취 및 반입 자제를 지속적으로 계도하고, 음악이 흐르는 힐링공간으로 마련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장소에서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편집국=김선봉차장 기자 cbc2047@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전면 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