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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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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대초등학교‘토요 탁구교실운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옥대초등학교(학교장 강성호)2017년부터 현재까지(4년 동안) 토요 탁구교실을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본교 강당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 체력 증진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탁구를 통한 평생 체육 기틀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토요 탁구교실은 본교 재학생 중 희망자들이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전 12시까지 학교 강당에서 탁구를 배우는 것을 말한다. 토요일 아침을 운동으로 시작하여 주말을 활기차게 시작하는 것은 물론,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체력 향상과 면역력 형성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그리고 초등학생 때 탁구를 배워 흥미를 느끼게 되면 성인이 되어서까지 즐길 수 있는 평생 체육의 기틀을 마련할 수도 있다. 또한, 토요일 아침 놀거리가 부족한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운동을 하면서 토요 탁구교실이 친교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해 학교폭력예방에도 일조하고 있다.

 

 토요 탁구교실 참가 학생인 5학년 이00 학생은 “3학년 때부터 토요일마다 탁구를 배웠는데, 이제 실력이 많이 늘어서 탁구가 더 재미있어졌다.”고 말했고, 3학년 임00학생은 토요일 아침에 친구들과 탁구를 같이 치니까 즐겁다.”라고 말했다.

 

옥대초등학교장(강성호)님은 토요 탁구교실을 운영하는 목적이 잠재된 재능을 찾아 키워주고 건강유지와 건전한 취미활동의 기회를 주고자 4년째 실시하고 있는데,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많은 호응과 관심을 받고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재능을 찾아주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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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대초등학교‘토요 탁구교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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