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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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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현 의장, 태풍피해 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도청 및 도의회 공무원과 함께 태풍 피해농가 지원활동 펼쳐

 

 사과잎 따기, 반사필름 깔기 등 영농지원으로 복구에 힘보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고우현 경상북도의회의장은 문경출신 박영서 도의원과 함께 915, 태풍으로 피해가 발생한 문경시 동로면의 농가를 찾아 농업인을 격려하고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문경지역 태풍피해 농가 지원활동에는 고우현 경상북도의회의장과 박영서 도의원을 비롯하여 도의회사무처와 문경지역 출신의 도청 공무원들도 함께 동참하였다.

 

한편 역대 가장 긴 장마에 이은 제9회 태풍 마이삭10호 태풍 하이선으로 도내에도 다수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피해농가 지원을 위해 도 소속 공무원들은 향우회를 중심으로 복구활동을 실시중이다.

 

 이날 지원활동은 먼저 작업장소로 이동하여 작업방법을 청취하고, 오전과 오후로 나눠 태풍피해 복구 활동과 함께 사과잎 따기, 반사필름 깔기, 사과밭 벽돌운반, 주변환경정비 등의 영농지원 활동을 펼쳤다.

 

 농가주는 추석을 앞두고 닥친 태풍피해로 걱정이 많았는데, 도의회와 도청에서 이렇게 내일같이 앞장서서 힘을 보태줘서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우현 경상북도의회의장은 이번 피해농가 지원활동이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시름에 잠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도의회에서는 피해농가에 대한 신속한 복구지원과 더불어 유사한 피해사례의 재발방지책 마련에도 집행부와 더불어 도의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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