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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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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영남권 5개 단체장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조속 건설 등을 위해 공동 노력

 

 

7.20.(), 2회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2021 영남미래 포럼울산서개최

 

영남권 상생 번영을 위한 협약서채택 및 현안과제 논의 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20일 오후 2,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회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2021 영남미래포럼에 참석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조속한 건설 및 국가차원의 지원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등 영남권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영남권 상생 번영 협약서에 공동 서명한다.

 

협약서에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조속 건설 및 국가 차원의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권역별 초광역협력 국가 정책화에 공동 노력, 그린디지털 경제를 선도할 초광역 경제협력체계 구축 공동 노력, 에너지 정책 개편을 통한 친환경 경제 대전환 협력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영남권 공동 발전을 위해 5개 시(대구부산울산경북경남)4개 연구원(대구경북연구원부산연구원울산연구원경남연구원)이 지난 1월 착수한 영남권 발전방안 공동연구중간보고가 있으며, 주요 보고 내용은 광역교통, 역사문화관광, 환경, 한국판 뉴딜 등 분야별 당면현안 발전전략 수립, 영남권의 목표 제시 및 발전전략 수립, 분야별 발전전략과 실행계획 수립 등 영남권 광역 행정권 구축 방안 마련 등이다.

 

한편, 협의회에 앞서 개최될 ‘2021 영남미래포럼에는 김사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자로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하여 부산시장, 울산시장, 경북지사, 경남지사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패널로 참가해 영남권 대통합 대한민국의 새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의 5+1 미래신산업 육성, 탄소중립 실행방안 지방분권 운동의 성과와 행정통합 등 지방자치단체 간 초광역협력을 통한 국가균형발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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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2021 영남미래 포럼’울산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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