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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1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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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여고, 99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여고부 개인단식 1위 입상(김효정)

여고부 단체전 3위 입상

(공혜진, 김채희, 선주원, 김송아, 김한경, 김효정, 유소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우석여자고등학교(교장 안창기)지난 3일부터  8일까지 경북 문경에서 실시된 제99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탁월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여고부 개인단식 1, 단체전 3위에 입상했다.

 

  최근 우석여자고등학교는 2019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고부 단체전 2위와 개인단식 2위 입상, 2020년 제58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고부 개인단식 1, 개인복식 3위에 입상하는 등 그동안 꾸준한 노력의 성과를 가져왔다.

 

 특히 그동안 상주 지역 정구부의 발전을 위해 관내 초·중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선수들의 타 지역 유출을 막으려는 적극적인 노력해 주었다. 또한 우석여자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주신 경상북도교육청, 상주시 체육회에서 매년 1,000만원 지원, 2018덕산GSMOU 체결을 통해 매년 100만원 지원, ()명실상주 스포츠클럽을 통해 매년 700만원 지원을 받는 등 각계각층 지도자분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이루어낸 결과물이라 더욱 값진 결과라 하겠다.

 

  감독 서영근 선생님은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꾸준히 기술적 측면과 함께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정신과 정서적 지지를 통해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고, 코로나 19 상황에서 집합 훈련이 어려울 때에도 지속적으로 선수들을 격려하며 우석여고 휘트니스실(체력단련실)에서 꾸준하게 체력 훈련을 지도하였다

 

  특히 윤도겸 코치는 경기에 필요한 최고의 기술 분석과 상대방의 전략에 대한 대비책을 지도하며 다양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실전 훈련법을 제시하여 선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우석여자고등학교 안창기 교장은 훌륭한 성과를 위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태도로 임한 선수들과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지도해 주신 감독 서영근 선생님과 윤도겸 코치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상주 소프트테니스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지역 각계각층의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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