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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1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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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투포환 종목 최고 성적 거양

 

 투포환 종목은 구미가 전국 최고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지난 12일부터 16까지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 투포환 종목에서 금메달 2,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년만에 개최되었고 훈련장이 열악한 투포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기에 그 의미가 크다. 남자중학교부에서 구미인덕중 2학년 박시훈선수가 20.15M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남자초등학교부에서도 구미인덕초등학교 6학년 손창현선수가 17.30M로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여자중학교부에서는 도송중학교 김채현선수가 1학년임에도 은메달을 획득하여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임을 증명했다.

 

  구미교육지원청 소속의 투포환 종목을 지도한 김현우코치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투척 종목을 지도하고 있으며 올해 개최된 각종 전국대회에서 박시훈, 손창현, 김채현 선수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데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였고 그 외 투포환선수와 투척 종목에서 좋은 선수를 발굴하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신동식 교육장은 5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투포환선수들과 김현우코치를 칭찬하며 구미시가 투척 종목의 명문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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