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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9.0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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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경주 수해 복구지원 위해 전남에서 한 달음

 전라남도 의용소방대원 수해복구현장 구슬땀, 성금 기탁 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제11호 태풍힌남노가 큰 피해를 입히고 지나간 포항, 경주 일원에 수해 복구를 위해서 전남도 의용소방대원 100여 명이 한 달음에 달려와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전남의용소방대 연합회(회장 이오남, 박옥희)와 시군(여수, 광양, 구례, 곡성) 의용소방대원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 피해 복구반을 나눠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찾아 토사제거, 침수된 건물의 가재도구 세척, 오염된 장판·벽지 제거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

 

갑작스러운 태풍 피해에 망연자실해 있던 주민들은 멀리에서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오남 전남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곳곳의 수마 상처를 입은 곳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피해 주민들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빠른 시일 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들은 피해지역을 입은 주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전국, 전남, 경북 연합회에서 총 35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생업을 제쳐두고 자발적으로 전라남도에서 경북 현장으로 달려와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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