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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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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과 상생교류협약 체결

 

청년일자리, 농산물직거래, 문화관광협력, 혁신로드 포함한 7개 과제 협력키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와 서울시가 지방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함께 이겨내기 위해 지속가능한 교류협력 동반자로서 공존과 상생을 약속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7경북도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경상북도와 서울특별시와의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시도지사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과 부회장으로서 깊게 교감하고 있는데다, 올 초 대통령 주재 기해년 신년회에서 만나 상호 협력교류를 통한 상생의 장을 마련하자는 데 뜻을 같이 하면서, 이번 협약체결이 성사됐다.

 

협약에 따르면 경북도와 서울시는 저출생 고령화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도시와 농촌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과 상생 발전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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