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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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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국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현지 마케팅 시동!

 

100만 해외관광객 유치 위해 중국 직항노선 도시 타깃 유치마케팅 추진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 현지 메이저여행사 관광객 유치 협약서 체결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3일 일정으로 하반기 중국 방한관광시장 회복을 위해 김호섭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태원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을 비롯한 중국 관광시장개척단은 대구공항 직항노선 운항 도시인 중국 상해시를 방문하여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외국인 관광객 100만명 유치를 위한 마케팅 총력전을 펼쳤다.

 

대구시 시장개척단은 3일 중국 상해시 문화관광여유국을 방문하여 양 도시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음악체육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협력하기로 논의 하였으며, 7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상해시정부 농업위원회 관계자들이 대구시를 방문하여 농업분야에서 상호교류의 첫 물꼬를 틔울 예정이다.

 

특히, 중국 상해시정부와의 만남은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김태원 의원의 노력으로 성사 된 자리였던 만큼 이날 자리한 정매홍 상해시 문화관광여유국 부국장은 열정적인 대구시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앞으로 중국 상해시민들이 대구를 많이 방문하도록 지원하고, 양 도시간 많은 교류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4일에는 중국 현지 방한 관광상품 개발과 판매 실적이 우수한 상해만국 국제여행사를 방문하여 의료관광, 미용뷰티, 스포츠 교류, 소년 수학여행단, 실버단체 교류와 크루즈 관광 상품을 통한 단체관광객 유치를 유도하였다. 아울러 상품개발을 위한 현지 답사가 필요할 경우 팸투어를 추진하기로 하는 등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기로 했다.

 

같은날 오후 6시부터는 현지 힐튼호텔에서 한국관광공사 상하이 지사와 대구경북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품개발 및 판촉 등에 적극 협력하고 상해시 메이저 3개 여행사와 공동으로 대구경북 내 숙박이 포함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로 중국 관광객을 대구경북으로 송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현재 대구공항에 4개 항공사(대한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중국동방항공), 중국 5개 도시(상해, 북경, 웨이하이, 산야, 선양)를 연결하는 직항노선 운항으로 중국 관광객의 대구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실질적인 유치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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